4월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본원은 저녁 기도 중에 아름다운 전례를 통해
상처받은 지구의 회복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느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과 우리가 연결되어 있으며
물과 흙을 통해 살아 숨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