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 수난예식과 십자가의 길

씨튼파랑새 2018.03.31 0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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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다 십자나무 가장 귀한 나무로다.

아무 숲도 이런 잎과 이런 꽃을 못내리라.

귀한 나무 귀한 못들 귀한 짐이 달렸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