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목) 저녁 8시 이종희 신부님의 주례로
아름답고도 슬픈 주님만찬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사랑의 정이 간절하신 우리 구세주 천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