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본원 수녀님들께
아기자기한 새배를 드리러 왔습니다.
졸업 안하고 씨튼 어린이집에 계속 다니면 왜 안되는지 묻는 아이들이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요.
주님 축복 가득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꼬마들에게 새배와 예절을 가르치신 선생님들과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