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수) 저녁 식사 중에
고요 속의 현존 기도모임 악기팀 선생님들과 함께했습니다.
올해 17년째인 기도 모임에 처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매월 첫 토요일 저녁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개인 일정이 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사랑을 체험한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