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금) - 5월 14일(일)까지
한국관구 사랑의 씨튼 수녀회 전 회원을 대상으로 4차에 걸쳐
특별 세미나가 서울 씨튼 영성센터와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있었습니다.
강사는 같은 수도회(마리아 전교자 프란치스코회)에 사시는 친 자매로
김영선 루시아 수녀님과 김정선 안나 수녀님이 해주셨습니다.
현대에 만연해 있는 우울 문화와
구약성경을 통해서 본 안식의 의미에 대한 강의를 통해
모든 수녀님들이 도움을 받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