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 요한 1장 14절
성탄시기...
아름다운 전례로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오신 하느님의 사랑에 우리의 마음을 봉헌하는 시간...
어둡고 답답한 시기이지만
희망을 놓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어주신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2016년의 마지막 밤은 성체현시를 통해
지난 일 년 우리와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