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
8월 29일 월요일에 양양 오상 영성원에서,
오랜만에 있었던 강원지역 씨튼 가족 피정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내렸지만 그 비는 열 일곱 분과 함께 한 은총 비였습니다.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매년 이맘때로
만남을 약속하며 피정을 마쳤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씨튼가족 분들을 기도로 기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