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05. 09 ~ 11 유기서원자 모임
"나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의 축일이 교황청 경신성사성 승인으로 5월 9일로 변경된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성녀의 축일에 2016년 유기서원자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16명의 유기서원자 수녀님들이 관구장이신 김영선 수녀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주님의 '자비'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이 할 수 있었고, 예술치료를 공부하신 나해록 수녀님이 성심을 다하여 준비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욱 진실하게 자신을 만나고 표현하며 주님 안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밖에도 기도와 친교, 산행 등의 시간을 통해 더욱 깊어지고 하나가 되었던 유기서원 모임이었습니다.
이시간을 위해 정성들여 준비해주신 유기서원장 수녀님, 영성의집 식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심심한 감사 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