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몰아치던 2016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
이 날이 이런 날씨일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아직 끝내지 못하는... 끝낼 수 없는 아픈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 다시 맞은 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