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 불긋 예쁘게 단장하고 강진 씨튼어린이집 친구들이 세배를 하러 왔습니다.
아리랑 노래도 부르고, 센터장님께 예쁘게 세배하고, 덕담도 듣고,,,,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친구들이라 추석때와는 다른 늠늠함이 느껴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강진다문화센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