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씨튼 수녀회 총원 수녀님들이 한국을 방문 중입니다.
총장 수녀님과 총이사 수녀님들 세 분은
수녀회 한국관구의 여러 분원들을 방문하며 사도직 현장을 살펴보고 계시는데,
이제 수녀님들의 여정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도회가 나아가야할 길을 주님의 빛 안에서 찾으며
사도직을 수행하시는 수녀님들의 앞 길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