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트위터를 시작한 이유

바람의노래 2015.12.03 21:08:29

+나의 하느님은 하느님

요즈음 우리나라의 많은 부분에 대해 그냥 있으면

세월호처럼 침몰할 것 같아서, 그리고   우리 각자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언론이 되어야

한다는 손석춘 교수님의 강의에 자극을 받아서 그동안 기피했던 트위터에 가입을 했습니다.

수도생활을 하는 내가 가끔 혼자서 속으로 욕을 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있으니....  

부모님에게서도 욕을 듣지 못한 내가 변해가는  것에  제동을 걸어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이젠 공적인 위치에서 해방이 되어 내가 소속된 단체에 피해를 주진 않을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합니다.


* 제 남동생  '강가'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