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날!
마산 교구 북신동 성당에서
북신동 성당- 42분 활천동 성당- 8분이 함께
"성녀 엘리사벳 씨튼의 성경 영성"을 주제로 피정이 있었습니다.
강의와 점심으로 맛있는 충무 김밥을 먹고
뽑기를 통해 그룹을 나누어 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만큼은 성경안에서 엘리사벳 씨튼과
하느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오늘 다시 시작 하십시오라는 영상을 통해
용기를 내어 결심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고
짧은 시간을 보낸 듯 아쉬움으로 영적 성장을 고대하며 헤어졌습니다.
함께 해 주신 본당 수녀님들, 피정 할 수 있도록 장소을 내어주신
북신동 신부님, 점심으로 맛있는 충무김밥과 떡, 단감과 포도등
물적, 영적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 화창한 날은 어디가고 다음 날 비가 내려
피정하신 씨튼 가족분들의 마음에 자리한 작은 씨앗을
자라게 하는 자양분이 되려고 비가 오는구나 를 생각하며
하느님을 찬미하였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