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도회의 총장으로서 힘쓰시는 김승혜 수녀님과 전임 총장이신 문말린 수녀님...
수도회와 수도회원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열정으로
수녀님들의 '사도직별 1박2일 은사피정'을 총 12차례에 걸쳐 이끌고 계십니다.
본원에서 있었던 두 차례의 피정과 금은경축 미사를 위해
지난 10월 11일에서 21일까지 본원에 머물다 가셨는데,
첫날 저녁 공동체와 함께 하는 모습과 떠나시는 날 아침의 모습을 소박하게 담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