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논산 영성의 집에서
전주 동산동, 용머리, 광주교구 광영동, 청주교구 신봉동, 대전교구 정림동
씨튼 가족 44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영성의 집 수녀님들께서 쑥을 캐고 반죽하여 만든 쑥개떡을
간식으로 마련해 주시는 정성의 감동으로 피정이 더 풍성해 졌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분들이 모여서 한마음이 되는 시간과 은총을 체험하는 시간이였고
대전교구 김기 바오로 신부님의 미사 집전으로 피정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