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성모성월, 가정의 달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감사할 수 있었던 5월이었습니다.
5월 8일에는 본원에서도 어버이날을 지냈습니다.
모처럼 이영수 세례자요한 신부님을 저녁에 모시고
서울에서 내려오신 문말린 수녀님, 이신자 수녀님, 김영선 수녀님과 더불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