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영성의 집에서 있었던 피정에는
군산 소룡동 성당, 용안 성당, 신풍 성당에서 49분이 참석하였습니다.
남종기 고스마 신부님이 미사를 집전해 주셨고
신부님의 출신 본당인 용안의 씨튼 가족분들은 반가워 하였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선 산책길은 바람이 불어도 ' 봄이구나'를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피정에 오시고 싶으시면 아직 세번의 기회가 있답니다.
관심을 가져주세요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