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을 자랑하던 주일과는 다르게 꽃샘 장군이 시샘한듯
산책의 시간이 맹추위를 날렸던 날이였습니다.
미사는 서울교구 조성풍 신부님께서 수고해 주셨답니다.
함께 해 주신 지현동, 만수 6동 수녀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