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말린 수녀님, 김영선 수녀님 귀국

씨튼파랑새 2015.02.16 05:36:45

문말린수녀님 귀국_small.jpg

2015.02.13 

 

우리 수도회의 최고 장상으로서 소명을 다하며 총원에서 16년 만에 귀국한 문말린 수녀님과

미국 가톨릭 신자들의 영적 목마름을 주님께 향하도록 동행한 김영선 수녀님이 

이전 소임을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우리 수녀들의 모범이 되고 재촉이 되는 두 분 수녀님의 귀국을 반기며,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총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