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는 월산동 성당 교우 정순자 세실리아입니다.
저희 본당 50년사를 발간하고 있는 편집장인데요
저희 본당 출신 수녀님( 김보나 보나) 사진을 싣고자 하오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본당에서 10분의 수녀님이 탄생하였는데
귀 수녀회 소속으로 김보나수녀님이 연혁이 나와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 연락처는 010-6621-2670
사진은 명암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