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12월 16일 점심...
논산 씨튼 영성의 집을 찾는 이들에게
정성스런 식사와 편안한 쉼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영성의 집 식구들 모두가 처음으로 본원에 방문하였습니다.
논산의 살림살이를 돌보느라 먼 길을 나서기 어려우셨던 자매님들과 관리장님이
본원과 재활센터에 오셔서 친교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었지만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보호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성의 집의 가족들 모두의 평화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