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1박2일 마지막...

기쁨춘 2014.11.20 01:50:17

점심을 먹고...

정리를 하고...

여유롭게 가을을 즐기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다시 성당에 모여 마침 기도를 하고 파견미사로 삶의 자리로 갑니다.

이가을

함께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했습니다.

가족들이 계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