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의 삶

기쁨춘 2014.03.25 00:58:40

 

 

 

3월 16일 (일) 10시 ~~~!!!

 

씨튼영성센터에서 씨튼가족 피정이 서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로 시작해서

이선자 수녀님께서 봉사자의 삶에 대해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봉사자로서 삶....

우리들은 다 봉사자로서 살아가고 있죠?

 

오후에는

맛있는 점심과

국민체조로 졸음을 몰아내고...

하나~ 둘~ 셋~

 

함께모여서 머리를 맛대고 무엇을 했을까요???

모두가 열심히 했습니다.

아홉살의 미카엘에서부터 아흔살의 세실리아 어르신까지....

하하!! 호호!!

 

다시 앞을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자연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

아하!!!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안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신기해 하며  감탄사로 표현하고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

 

거룩한 미사로 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하느님안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