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행복한 아이야. 정말 경험도 없고, 배움도 없는 너의 마음에 성인들의 지식을 심어주는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은 참으로 감미로운 일이겠구나. 네가 확고하게 성인들이 걸었던 길을 걸어가고 그분들의 고난에 동참하는 동안 그 복된 분들을 너로 인하여 참으로 즐거워하고 계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