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21:00:19 명상록 내용:

매주 세 번씩 (날씨와 학생들 일고 가끔 못할 때도 있지만) 받아 모시는 지상에서 가장 큰 행복(영성체)을 누리는 순간, 즐거움과 승리의 바로 그 순간에 따스한 사랑이 스며나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신뢰하는 영혼에게 더 이상 보탤 필요가 앖을 만큼 모든 것을 채워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영혼이 인간적인 소유물에 실망한 체험이야 말로 확실한 행복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기초입니다. 그런데 내 영혼이 어떻게 이러한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누구의 복된 손길이 이 영혼을 유일한 보화에로 이끌어 주었을 까요? 영혼이 가라앉고 있을때 누가 힘을 주었으며, 구원받을 수 있을지 두려워할 때 누가 끌어당겨 주었습니까? -그리고 저는 우리가 지니는 이 모든 위로의 시발점이 당신이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당신을 성 교회로 이끄는데 도두가 되신 필립보 필리치씨에게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