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를 바라보십시오. 그곳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 여기에서는 가장 낮게 되셨고, 가난과 겸손함을 가장 많이 실천하려고 애쓰셨습니다. 가난과 겸손은 우리 주님의 고통스러운 삶의 모든 발자취를 따라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