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0 22:59:55 명상록 내용:
자비로우신 하느님, 당신은 제가 맡은 이 일에 얼마나 적합치 않는지를 알고 계십니다. 저의 많은 죄로 그렇게 여러 번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았고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도 없는 제가 어떻게 남을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