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죽음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슬픔이나 고통스러운 묵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와 반대로 우리는 거룩하신 구세주의 공덕에 신앙과 희망을 두는 주님의 자녀들이며 주님이 흘리신 피의 보상을 받았다는 것을 상기하면 됩니다. 우리가 끝없이 겪게 되는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줄 그 시간을 기쁨으로 기다리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