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기쁨춘 2013.07.05 02:23:41

씨튼가족과 성요셉동문이 함께하는 미국 마더씨튼 성지순례를 잘 다녀왔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한다. 라는 말씀처럼

준비과정안에서의 희생이 있었기에 사랑을 만날수 있었고, 체험하면서 27명 모두는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했습니다.

13박 15일 동안 아프신분도 있으셨지만 많은 수녀님들의 기도 덕분에 잘 극복하셨고,

연세들이 있으심에도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을 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인생의 있어, 영원히 기억되고 되뇌이면서 삶에 힘이 되고, 활력소가 되어 살아갈 그 무엇이가를 찾으셨기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이또한 하느님께서 만들어주시고 함께 해 주셨기에 가능하고,

마더씨튼께서 우리안에 동반을 해 주셨기에 마더씨튼을 모르던 많은 분들이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함께 했던 분들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좋은 추억이였고 선물이였다는 말에 희생과 사랑. 그리고 행복을 떠올리게 됩니다.


수녀님들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마더씨튼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