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보는 것은 미국인도 아니고 영국인도 아니고 그저 구원받거나 잃어버린 영혼들이다......사랑하는 윌리엄아, 모든 나라들도 사랑하도록 하여라.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도록 해라
-에미츠버그에서 이태리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아들 윌리엄에게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