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20:49:20 명상록 내용:
우리가 감히 은총의 왕좌를 쳐다볼 수 있도록 하시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이름은 찬미와 흠숭을 받으소서. 우리에게 사랑과 자비의 피난처를 마련해 주시고, 우리가 영원히 주님의 영광 속에 살도록 수난과 죽음을 당하신 전능한 구원자이신 주님은 찬미와 흠숭 받으소서. 전능하신 승리자, 천상의 인도시며 우리의 확실한 보호자시요, 우리의 빛이며 영광의 왕이시고 주인들 중에 주님이신 당신은 찬미 받으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은 영원히 흠숭과 찬미와 찬양을 받으소서. 우리의 영혼이 당신을 찬미하고 섬기는 데 총력을 기울이게 해주소서. 그러면 마침내 우리는 주님의 영원한 안마당에서 기뻐하며 하루종일 주님을 찬미할 것입니다. 주님의 천상 영광의 빛으로 우리의 모든 어둠과 몽매함, 고통과 슬픔은 영원히 흩어질 것입니다. 이 가난하고 죄 많은 영혼들을 억누르는 어둠과 슬픔이 사라져 버리고 다시는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길을 방해하는 이 가시나무들과 천상진리의 빛을 희미하게 하는 이 그늘은 당신의 현존과 충실한 종들의 영혼을 위해 마련하신 영원불변의 환희에 자리를 내주게 될 것입니다. 오! 영광과 축복, 감사와 찬미야말로 이러한 은총의 약속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주신 주님께, 영광과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무궁토록 당신을 찬양하오니, 당신의 전능하신 팔이 우리의 휴식처가 되어 주시고, 당신의 진리가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 주시며, 당신의 은총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자 영원한 보상이 되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