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명상록
운영자
2012.03.10 18:36:56
명상록 내용: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받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