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명상록
운영자
2012.03.02 18:41:49
명상록 내용: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항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 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 걱정. 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관계를 구세주 그리스도께 받은 약속과 희망과 위로로 완전케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