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은 더 두텁게, 응급은 더 빠르게, 돌봄은 더 촘촘하게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보건복지부 2026.07.02 06:05:00

출처 : 보건복지부

분류 : 보도자료


민생은 더 두텁게, 응급은 더 빠르게, 돌봄은 더 촘촘하게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 「제2회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총 14개 정책, 45명 선정, 총 8,550만 원 지급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제1회 포상을 통해 복지 신청 문턱을 낮춘 ‘그냥드림’ 사업, 비대면진료 제도화, 복지급여 조기지급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우수 정책을 발굴·포상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포상은 그 후속으로, 민생 안정, 응급의료, 아동·장애인·노인 지원, 국민연금, 약가 제도 등 국민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과제들이 폭넓게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보상하는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2회 포상은 올해 5월 직원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정책 성과 28건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 심사와 국민·직원 투표, 특별성과포상금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총 14개 정책 과제가 선정되었다. 이번 포상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온 14개 정책에 기여한 45명의 직원에게 총 8,55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과제별로는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체계 마련,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대책 마련에 각 1,000만 원, ▲보호대상아동 장학사업 및 사회복지시설 돌봄인력 지원,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국민연금 소득활동에 대한 감액제도 개선에 각 750만 원, ▲아동수당 대상 및 금액 확대, ▲미숙아 지원 맞춤형 정책 패키지,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에 각 600만 원, ▲14년 만의 약가제도 개편, ▲지역의사제 법령·제도 설계에 각 500만 원,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국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장사업무 지원에 각 450만 원, ▲입법 지원 실무 표준화, ▲정신재활시설 ‘해봄’ 구축에 각 300만 원이 지급된다. 이번 제2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하는 전체 과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 (급여기준과) 박종철 사무관, 윤병철 과장, 송영조 과장, 주현진 주무관, 최수영 주무관은 물가·고유가와 경기침체로 민생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체계 구축을 총괄했다. 대규모 지원금을 단기간에 집행하기 위해서는 지급 대상 선정 기준, 지급 데이터베이스, 신청 절차, 현장 지침이 모두 새롭게 마련되어야 했다. 급여기준과는 주민등록·외국인 정보, 복지 자격, 금융소득,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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